제베원 성한빈, 멤버 밥값내기 조작 의심 “항상 내가 걸려, 너무 많이 먹어”(집대성)

이하나 2025. 7. 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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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매번 내기에서 지는 상황을 전하며 멤버들의 조작을 의심했다.

먼저 성한빈은 "오늘 또 밥값 내기에서 내가 걸렸다. 카드 뽑기도 사다리도 왜 자꾸 내가 걸리는 거지? 애들이 짰나 싶다. 그래도 나는 밥 사주는 거 좋아하니까. 괜..찮..아(딩딩딩)"이라고 일기를 공개했다.

성한빈은 "아니 근데 너무 많이 먹어. 우리 멤버도 9명인데. 리더의 모먼트로 밥을 사줄 수 있는데, 나도 공정하게 게임을 하니까. 근데 항상 내가 걸린다"라고 억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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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매번 내기에서 지는 상황을 전하며 멤버들의 조작을 의심했다.

7월 4일 ‘집대성’ 채널에는 ‘서바이벌 경력자 제베원 VS 19년차 연습생. 보이즈 집대성(feat. 센터 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과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석매튜, 김지웅, 박건욱은 연습생 콘셉트로 쓴 일기장을 공개했다.

먼저 성한빈은 “오늘 또 밥값 내기에서 내가 걸렸다. 카드 뽑기도 사다리도 왜 자꾸 내가 걸리는 거지? 애들이 짰나 싶다. 그래도 나는 밥 사주는 거 좋아하니까. 괜..찮..아(딩딩딩)”이라고 일기를 공개했다.

성한빈은 “아니 근데 너무 많이 먹어. 우리 멤버도 9명인데. 리더의 모먼트로 밥을 사줄 수 있는데, 나도 공정하게 게임을 하니까. 근데 항상 내가 걸린다”라고 억울해 했다.

대성이 “가끔은 진짜 좀 ‘네가 내’ 이런 적은 없어?”라고 묻자, 성한빈은 “그게 또 나도 약간 자존심이 허락을 안 하니까. 공정하게 게임을 하자 하는데 항상 내가 걸린다. 애들이 짜놓은 게 아닌가”라고 의심했다.

대성은 “나도 연습 중에 군대를 가버린 적이 있어”라고 자신의 군대 시절을 털어놨다. 대성은 “그때 나도 게임을 하면 내가 족족 져서 나도 거덜 났었다. PX에서 5천 원 결제하는데 잔액 부족이라고. 그 정도로 나도 내기 많이 졌다. 그 마음 잘 안다”라고 공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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