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母, 암 투병 중 삶의 의지 드러냈다 “손자 18살 될 때까지”(데스노트)

박수인 2025. 7. 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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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중인 사유리의 어머니가 삶의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에는 '73세 할머니의 젠 몰빵 육아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사유리의 어머니는 사유리를 대신해 손자 젠을 홀로 육아해야 했다.

제작진은 사유리의 어머니에게 "젠을 혼자 돌보는 각오"를 물었으나 어머니는 소통 오류로 "젠이 18살이 될 때까지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살아있겠다. 꼭 살아있을 것이다. 젠이 19살이 되면 죽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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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의 데스노트’ 영상 캡처
‘사유리의 데스노트’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유방암 투병 중인 사유리의 어머니가 삶의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에는 '73세 할머니의 젠 몰빵 육아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사유리의 어머니는 사유리를 대신해 손자 젠을 홀로 육아해야 했다.

제작진은 사유리의 어머니에게 "젠을 혼자 돌보는 각오"를 물었으나 어머니는 소통 오류로 "젠이 18살이 될 때까지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살아있겠다. 꼭 살아있을 것이다. 젠이 19살이 되면 죽는다"고 답했다.

그러다 사유리에게 "빨리 돌아와. 어떻게 하려고 그러나. 빨리 와"라고 재촉했다.

한편 사유리의 어머니는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았고 지난해 네 번째 항암 치료를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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