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나이트, 스포츠 매니지먼트 쿼티스포츠와 업무협약 체결

정지훈 기자 2025. 7. 4.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축구선수 전문 양성기관 하위나이트(대표 이주현)가 스포츠 매니지먼트 쿼티스포츠(대표 신동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쿼티스포츠는 세게적인 구단을 자문해온 변호사, 유명 프로 야구선수, 국가대표 선수/감독들의 FIFA 및 KBO 공인 에이전트 및 프로 테니스 선수 출신 지도자 등 스포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끌고 있는 단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정지훈]


축구선수 전문 양성기관 하위나이트(대표 이주현)가 스포츠 매니지먼트 쿼티스포츠(대표 신동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쿼티스포츠는 세게적인 구단을 자문해온 변호사, 유명 프로 야구선수, 국가대표 선수/감독들의 FIFA 및 KBO 공인 에이전트 및 프로 테니스 선수 출신 지도자 등 스포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끌고 있는 단체다.


최근에는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한 쇼케이스를 국내에서 진행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위나이트에서 운영중인 유스 선수들에게 국내외 진출 확대 및 경쟁력 있는 육성시스템 구축을 함께 진행하며, 특히 중,고등 선수들의 미국 고등,대학 진학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미국 보딩스쿨 및 대학 진학 경로를 제공한다.


쿼티스포츠 신동재 대표는 “유스 팀부터 성인 독립구단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팀을 운영중인 하위나이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쿼티스포츠와 하위나이트의 협업을 통해 많은 학생 선수들에게 해외 진출의 길을 열어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하위나이트의 이주현 대표는 “최근 미국 축구 시장이 빠르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국내 선수들이 미국 시장에도 나아갈 길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변호사 출신의 에이전트가 활동중인 쿼티스포츠와 함께 하위나이트 유스 팀에서도 미국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생겨 선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거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위나이트는 최근 성인 독립구단에서 정현철 선수가 K리그 대구FC로 입단하는 등 선수들의 상위리그 진출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현재까지 50명의 선수가 국내외 프로 축구리그에 진출 하였다. 최근에는 성인 팀 뿐만 아니라 U12, U15, U18 팀에도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며 수년안에 연령별 팀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겠다라는 계획을 갖고 있다.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많은 학생 선수들에게 해외 진출의 길이 열리길 바라본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