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게임 중독인 유라에 분노.."인생의 반이 게임"[혤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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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가 과거 과도한 게임으로 멤버들의 빈축을 샀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유라는 유튜브를 개설했다고 근황을 밝히며 "난 브이로그는 자신이 없다. 인스타그램 사진도 겨우 올리는데 브이로그를 하면 안 할 것 같았다. 근데 내 인생의 반이 게임이니까 재미있게 찐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유라는 연실 허벅지를 쓸어내리며 "게임 얘기하니까 민망하다"며 불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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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소녀들..어느새 15주년이 되었습니다 I 혤's club'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유라는 유튜브를 개설했다고 근황을 밝히며 "난 브이로그는 자신이 없다. 인스타그램 사진도 겨우 올리는데 브이로그를 하면 안 할 것 같았다. 근데 내 인생의 반이 게임이니까 재미있게 찐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걸스데이가 숙소 생활을 하던 시절 게임으로 인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유라는 "아직도 롤 하느냐"는 혜리의 질문에 "그렇다. 혜리가 숙소 때 롤한다고 시끄럽다고 화 많이 냈다"며 "미안해, 내가"라고 갑자기 사과했다.

유라는 "아니다. 그때도 조용히 한다고 했었는데 그게 잘 안된다"라고 고백하며 쓴웃음을 지었다.
그런가 하면 민아는 "옛날에 유라 언니랑 같은 방을 썼는데 언니가 2층 침대였다. 언니가 게임에서 지면 매트리스를 엄청나게 쳤다"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혜리 역시 "진짜 시끄럽다. 옆에서 하는 것 같다. 다음 날 촬영 나가야 하는데 너무 화가 나더라. 카톡으로 '시끄러워요. 너무 시끄러워요'라고 보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듣던 유라는 연실 허벅지를 쓸어내리며 "게임 얘기하니까 민망하다"며 불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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