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박건욱, 日 온천서 나체로 쓰러져…"타 아이돌이 부축"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로베이스원 박건욱이 온천에서 쓰러졌던 사실을 고백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제베원(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박건욱 등이 출연했다.
이에 김지웅은 "그때 건욱이가 다 벗고 있었다"라고 하자 박건욱은 "온천이니까. 이게 무슨 '나체 샤워' 같은 말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제로베이스원 박건욱이 온천에서 쓰러졌던 사실을 고백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제베원(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박건욱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제베원 멤버들은 연습생 콘셉트로 일기 쓴 걸 발표했다. 김지웅은 "대화에 끼고 싶은데, 나랑 취향이 안 맞는 것 같다. 애들이 나 빼고 웃을 때 뒤에서 아는 척하면서 웃었다"라고 일기에 썼다.
이에 대해 김지웅은 "제가 28세고 맏형이다 보니, 요즘 애들이 쓰는 MZ 단어를 이해하기 힘들다.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토로했다. 김지웅은 "그들의 언어로 소통하고 있는데, 나도 끼고 싶다. 근데 뒤에서 (아는 척하며) 웃는다"라며 "그리고 집 가서 검색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박건욱은 기립성 저혈압으로 온천에서 쓰러진 일화를 밝혔다. 박건욱은 "후쿠오카 호텔에서 연말 무대가 있어서 쉬는 날 혼자 온천에 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건욱은 "처음엔 너무 좋았다. 10~15분 정도 있다가 살짝 몸을 일으켰는데, 머리가 핑 돌았다. 큰일 났다 싶어서 빨리 나가려고 나갔는데, 블랙아웃이라고 하는 것처럼 우당탕 넘어졌다. 그걸 구해주신 게 타 아이돌분이었다. 친분이 전혀 없는 분이었다"라며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를 들은 대성은 "누구인지 말해도 되냐"라고 물었고, 박건욱은 "친하지 않아서 말씀은 못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지웅은 "그때 건욱이가 다 벗고 있었다"라고 하자 박건욱은 "온천이니까. 이게 무슨 '나체 샤워' 같은 말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건욱은 "나체로 쓰러졌는데 그분이 부축해 주셔서 밖에 앉혀주셨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병원에 갔더니 하체 부실이라고 했다. 그래서 온천을 자주 안 간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성은 "보통 그러면 하체 운동을 하는데 온천을 안 가는구나?"라고 했고, 박건욱은 "하체 운동도 해야지. 마음만 먹고 있어"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생충, 뉴욕타임스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 "아니야, 우린 다 기억해"…그룹 내 인기 격차에 울었던 연예인들 [리폿-트]
- 톱배우 총출동→역대급 라인업…개봉 한 달 앞두고 입소문 터졌다는 한국 영화
- 한국, 넷플릭스 장악 시작…단숨에 글로벌 1위 찍었다는 '이 영화'
- 넷플릭스, 한국 현실 정조준…K-미스터리 영화, 또 한 번 터질 조짐
- "외모만큼 재력도 톱클래스"…억대 부동산 사들인 '영앤리치' 연예인들
- 개봉 첫주만에 286억 원 벌었다…역대급 '흥행 질주각' 보이고 있는 영화의 정체
- 18년 전에 개봉한 좀비 영화, 넷플릭스 '3위' 찍고 역주행 신드롬
- 극장에서는 10만 명 겨우 넘겼는데…넷플릭스서 '1위' 찍고 난리 난 영화
- 눈물 '펑펑' 쏟아진다…찬사 쏟아진 한국 영화, 전석 매진→호평 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