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더티 워크'는 에스파 픽…우리가 밀어붙였다"

박하나 기자 2025. 7. 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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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가 '할명수'에서 신곡 비화를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에스파 윈터와 함께하는 '택배 빵'(택배로 주문한 전국 맛집 빵) 리뷰 영상이 게재됐다.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로 돌아온 윈터는 "녹음할 때 제일 어려웠다"라며 신곡 비화를 공개했다.

윈터는 회사, 멤버들과 함께하는 선곡 과정을 밝히며 "사실 이 곡은 저희 멤버 픽이었다, 회사 분들은 다른 곡이 있었는데, 저희가 이걸 밀어붙였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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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할명수' 4일 공개
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에스파 윈터가 '할명수'에서 신곡 비화를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에스파 윈터와 함께하는 '택배 빵'(택배로 주문한 전국 맛집 빵) 리뷰 영상이 게재됐다.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로 돌아온 윈터는 "녹음할 때 제일 어려웠다"라며 신곡 비화를 공개했다. 윈터는 회사, 멤버들과 함께하는 선곡 과정을 밝히며 "사실 이 곡은 저희 멤버 픽이었다, 회사 분들은 다른 곡이 있었는데, 저희가 이걸 밀어붙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윈터는 "생각보다 곡이 잘 안되면 누구 책임이냐?"라는 박명수의 질문에 "잘되든 못 되든 너무 좋아하는 노래라서 딱히 연연할 것 같지 않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더불어 윈터는 "다른 곡에 비해 노래가 좀 느려서 안무에 힘을 많이 쏟았다"라며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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