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이동 중 넘어진 30대 대리운전 기사…머리 크게 다쳐 끝내 숨져
장수인 기자 2025. 7. 4. 1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다 넘어져 병원에서 치료받던 30대 대리운전 기사가 숨졌다.
4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달 1일 오후 8시께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백제대로 사거리에서 A 씨가 전동킥보드를 타고 이동하던 중 넘어졌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 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끝내 숨졌다.
A 씨는 대리운전 기사로, 당시 본인이 소유한 전동킥보드를 타고 이동하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다 넘어져 병원에서 치료받던 30대 대리운전 기사가 숨졌다.
4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달 1일 오후 8시께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백제대로 사거리에서 A 씨가 전동킥보드를 타고 이동하던 중 넘어졌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 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끝내 숨졌다.
A 씨는 대리운전 기사로, 당시 본인이 소유한 전동킥보드를 타고 이동하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정자증' 숨긴 남편, 아내 임신에 "불륜녀" 낙인…친자 확인되자 한 말이?
- "차은우도 母와 함께 징역형 가능"…현직 변호사가 본 200억원 탈세 의혹
- 16세 연하 신보람 "지상렬, '내 여자친구가 되어줘' 고백" 달달 스킨십
- "학교 일 너무 바빠"…교사인 척 허세 부린 예비 시모, 행정실 직원이었다
- 욕실에 900일 감금…21세 딸 30㎏까지 말라 죽게 한 비정한 엄마
-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향년 71세 별세…에미상 수상도
- '미스트롯4' 김다나, 긴급 뇌 수술? 소속사 "머리 혈관 염증…심각한 상태 아냐"
- '6년 무직' 한고은 남편 신영수 "성공한 아내 덕에 돈 걱정 없이 산다"
- 신은수♥유선호 스물셋 공개연애…이채민♥류다인 이어 풋풋 커플[N이슈]
- '유리 닮은꼴' EBS 1타 강사 윤혜정, '연봉 100배' 학원 러브콜 걷어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