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해, 한국 장애인 탁구 최초 WTT 스매시 출전
유병민 기자 2025. 7. 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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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애인 탁구 국가대표 김군해(충북장애인체육회)가 국제탁구연맹(ITTF)이 주관하는 WTT 스매시 대회에 초청받았습니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는 "WTT 스매시는 세계 최고 선수가 출전하는 국제대회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경기가 함께 열린다"며 "장애인 부문은 남자 CLASS 6, 여자 CLASS 9의 경기가 구성되어 있으며, 김군해는 여자 CLASS 9 종목에 출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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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식 클래스9에서 2위에 오른 김군해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장애인 탁구 국가대표 김군해(충북장애인체육회)가 국제탁구연맹(ITTF)이 주관하는 WTT 스매시 대회에 초청받았습니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는 오늘(4일) 김군해의 WTT 스매시 출전 소식을 전하며 "한국 선수가 WTT 스매시에 출전하는 건, 김군해가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2025 WTT 스매시 대회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립니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는 "WTT 스매시는 세계 최고 선수가 출전하는 국제대회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경기가 함께 열린다"며 "장애인 부문은 남자 CLASS 6, 여자 CLASS 9의 경기가 구성되어 있으며, 김군해는 여자 CLASS 9 종목에 출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년 세계선수권 챔피언인 김군해는 같은 등급에서 8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와 경쟁합니다.
박재형(서울시청) 국가대표 수석코치와 함께 미국으로 떠난 김군해는 "대한민국 장애인탁구의 국제화 시작점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연합뉴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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