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무려 8kg이나 증량했다…"보름만 이렇게 먹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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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이 증량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남궁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남궁민은 회색 반팔 티와 청바지로 편안하고 깔끔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남궁민은 지난 2021년 MBC 드라마 '검은태양'의 국가정보원 요원 한지혁을 연기하기 위해 14kg를 증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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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태훈 기자] 배우 남궁민이 증량에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남궁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남궁민은 "후덕 +8kg"라는 문구와 함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보름만 이렇게 먹자"는 글을 남겨 몸무게를 늘리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사진 속 남궁민은 회색 반팔 티와 청바지로 편안하고 깔끔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검은색 볼캡과 뿔테안경, 손목시계, 흰색 가방도 눈길을 끌었다.
작품을 위한 남궁민의 벌크업은 이전부터 많은 화제를 몰았다. 남궁민은 지난 2021년 MBC 드라마 '검은태양'의 국가정보원 요원 한지혁을 연기하기 위해 14kg를 증량했다. 이후 2023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원래 20대 초반에는 58kg였다. 빈약해 보여서 운동을 시작했다가 '검은태양'이라는 드라마를 하게 됐다. 누군가를 한 방에 제압하려면 근육질이어야 될 것 같았다'며 비하인드를 푼 바 있다.
남궁민은 1999년 EBS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세 친구',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비열한 거리'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모습을 비췄다. 지난 2015년 SBS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에서는 메인 악역인 일호그룹의 후계자 남규만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지난 2019년에는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야구 리그 단장 백승수를 맡아 화제를 몰아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고 S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2023년 MBC 드라마 '연인'에서 주인공 이장현을 연기해 뛰어난 멜로 및 액션 연기를 보여줬다. 해당 역할을 통해 남궁민은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고 MBC 연기대상 대상,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재 남궁민은 SBS 드라마 '우리영화'에서 주인공 이제하 역을 맡아 배우 전여빈과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김태훈 기자 kth@tvreport.co.kr / 사진= 남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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