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신곡 '여름이었다'로 차트 질주…멜론 톱10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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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가 신곡 '여름이었다'로 주요 음원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다.
4일 소속사 GLG에 따르면 하이키가 지난달 26일 발매한 4번째 미니앨범 '러브스트럭'(Lovestruck)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는 전날 오전 8시 기준으로 멜론 94위, 지니 50위, 벅스 32위, 플로 64위, 바이브 30위를 기록하며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톱100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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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겨냥 음악·퍼포먼스 호평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가 신곡 ‘여름이었다’로 주요 음원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다.

‘러브스트럭’은 하이키가 지난해 6월 ‘뜨거워지자’(Let It Burn)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워 발매한 3번째 미니앨범 ‘러브 오어 헤이트’(LOVE or HATE)를 낸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인 신보다.
새 앨범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는 기타 사운드를 강조한 밴드 스타일의 곡이다.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고 뜨거웠던 순간을 ‘여름’에 빗대어 표현했다. 소속사는 “하이키는 여름을 겨냥한 신곡에 맞춰 준비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물오른 비주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키는 2023년 음원차트 역주행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는 “컴백 후 전작 타이틀곡 ‘뜨거워지자’가 재조명되며 다시 한번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하이키는 이날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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