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 집 산 손연재, '한남동 신혼집'과는 별개였다…"나중에 이사 가려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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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한남동 신혼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지난 3일 자신의 채널에 남편과 아들이 함께 등장하는 '한남동 신혼집 최초 공개' 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여전히 '체조 요정'다운 발랄한 미소로 신혼집을 소개했다.
또 영상에는 집 안에서 '천국의 계단'을 타는 손연재의 남편도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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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주경 기자]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한남동 신혼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지난 3일 자신의 채널에 남편과 아들이 함께 등장하는 '한남동 신혼집 최초 공개' 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여전히 '체조 요정'다운 발랄한 미소로 신혼집을 소개했다. 거실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장면에서는 고가의 여러 가구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거실 한켠에 놓인 스피커는 수천 만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는 스피커에 대해 "지금은 그냥 동요만 듣는다"라며 '곰 세 마리'를 듣는 일상을 소개했다.
앞서 손연재와 남편과 공동명의로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72억 원에 매입해 이목을 모았다. 이에 손연재는 "기사에 나온 집은 이 집이 아니다. 2~3년 뒤에 공사해서 이사를 가기로 했다. (신혼집이) 잠시 있는 집이다보니 저희 마음대로 바꿀 수가 없다. 인테리어에서 포기하게 되는 부분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아들을 공개한 손연재는 "아들이 했으면 하는 운동 1순위는 야구"라면서 자녀를 야구 선수로 키우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또 영상에는 집 안에서 '천국의 계단'을 타는 손연재의 남편도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로, 2016 '리우 올림픽'에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017년 선수 생활 은퇴를 후로, 2022년 8월에 9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다.
현재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체조 요정을 넘어선 손연재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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