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이준혁 소속사, 악플러에 법적 대응 “합의나 선처 없다”

박정선 기자 2025. 7. 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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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tvN 새 토일 드라마 '서초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승우 연출, 배우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배우 이종석, 이준혁 등이 소속된 에이스팩토리가 악플에 법적 대응으로 맞선다.

에이스팩토리는 4일 “당사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 행해지는 소속 배우들과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글, 명예 훼손, 허위 사실 적시 등의 게시물 게재 및 유포 사실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행위로 인해 파생되고 있는 허위 사실 및 비방을 적극적으로 막고자 전문 법률 대리인을 선임하였으며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건들에 대해 법률 대리인과 연계해 고소 절차를 진행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며 “당사는 소속 배우들의 명예를 실추하고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며, 엄중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에이스팩토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에이스팩토리는 배우 강말금, 염혜란, 유제ㅐ명, 윤세아, 이규형, 이시영, 이유영, 이종석, 이준혁, 전석호, 최대훈, 한혜진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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