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여파'…오스틴·올러 올스타전 출전 불발, 채은성·윤영철 대체 출전

박승민 인턴기자 2025. 7. 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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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스틴과 KIA 올러의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LG 트윈스의 내야수 오스틴 딘과 KIA 타이거즈 투수 애덤 올러가 부상으로 KBO 올스타전에 불참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오스틴은 팬 투표를 통해 올스타전 '베스트12'로 선발됐지만, 지난 3일 옆구리 부상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BO는 부상으로 제외된 이들의 공백을 신속히 대체하고자 새 출전 명단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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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출전명단 변경…오스틴·올러 부상 결장 결정
한화 채은성·KIA 윤영철 대체 발탁
LG 오스틴 딘

(MHN 박승민 인턴기자) LG 오스틴과 KIA 올러의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LG 트윈스의 내야수 오스틴 딘과 KIA 타이거즈 투수 애덤 올러가 부상으로 KBO 올스타전에 불참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대체 선수로는 한화 채은성과 KIA 윤영철이 선정됐다.

오스틴은 팬 투표를 통해 올스타전 '베스트12'로 선발됐지만, 지난 3일 옆구리 부상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IA 올러

올러 또한 감독 추천 선수로 이름을 올렸으나, 지난달 28일 어깨에 불편함을 호소해 1군 명단에서 빠진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두 선수 모두 오는 12일 열리는 올스타전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KBO는 부상으로 제외된 이들의 공백을 신속히 대체하고자 새 출전 명단을 확정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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