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재외동포가 있다, 대한민국을 잇다' 유튜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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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은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모국 기여와 활약상을 국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홍보영상 '재외동포가 있다, 대한민국을 잇다'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재외동포들이 대한민국과의 연결을 통해 독립운동, 교육,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해온 역사를 조명하며, 이들이 국가 발전의 동반자이자 한류 확산의 주역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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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재외동포청은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모국 기여와 활약상을 국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홍보영상 '재외동포가 있다, 대한민국을 잇다'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재외동포들이 대한민국과의 연결을 통해 독립운동, 교육,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해온 역사를 조명하며, 이들이 국가 발전의 동반자이자 한류 확산의 주역임을 강조한다. 영상은 MZ세대의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도록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연출로 제작됐다.
이상덕 청장은 "재외동포들은 과거 독립운동부터 현재 한류 확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모국에 기여해 왔다"라며 "이들의 활동을 국민들께 제대로 알리고, 재외동포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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