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보조금 부정 수령.. 황일봉 등 6명 재판

주현정 2025. 7. 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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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봉 전 5·18부상자회장을 비롯한 부상자회 관계자 6명이 국가보조금 부정수령, 유령 직원 급여 지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최근 황 전 회장과 상근직 직원, 간부 가족 등을 보조금관리에관한법률위반, 업무상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국가보조금으로 차량을 구입해 사적으로 이용하고, '유령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한편 이사회 의결없이 재산을 처분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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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봉 전 5·18부상자회장 및 부상자회 관계자 6명...
국가보조금 부정수령, 유령 직원 급여 지급한 혐의

황일봉 전 5·18부상자회장을 비롯한 부상자회 관계자 6명이 국가보조금 부정수령, 유령 직원 급여 지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최근 황 전 회장과 상근직 직원, 간부 가족 등을 보조금관리에관한법률위반, 업무상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국가보조금으로 차량을 구입해 사적으로 이용하고, '유령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한편 이사회 의결없이 재산을 처분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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