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아냐?"…기묘한 구름 모양에 '공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 '미국 상공에 나타난 기묘한 구름'입니다. 오!>
거대한 구름이 요동치는 게 상당히 위협적으로 느껴지는데, 토네이도와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토네이도가 아니라 적란운이라고 합니다.
주로 대기가 불안정한 상태일 때 큰 구름이나 뇌우 아래에서 만들어지는데, 생김새와 달리 큰 피해를 주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 '미국 상공에 나타난 기묘한 구름'입니다.
설마 토네이도일까요? 토네이도처럼 보이죠.
미국 애틀랜타 하늘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토네이도 경고 사이렌이 울리지 않아 시민들은 더욱 놀랐는데요.
거대한 구름이 요동치는 게 상당히 위협적으로 느껴지는데, 토네이도와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토네이도가 아니라 적란운이라고 합니다.
주로 대기가 불안정한 상태일 때 큰 구름이나 뇌우 아래에서 만들어지는데, 생김새와 달리 큰 피해를 주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커지면 수영장 1만 개 분량의 물을 머금기 때문에 우박을 내리기도, 번개와 천둥을 터뜨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컴퓨터 그래픽인 줄 알았네" "하늘이 좀 무섭네요" "변화무쌍한 구름 쇼, 무섭지만 장관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구호단체 직원들이 가자 주민에 총격…'좀비떼'라고도 불러"
- 중국 도로 한복판에 야생 백두산호랑이…SNS서 화제
- '사망자 속출' 유럽 전체로 확산…바닷물 뛰어들기까지
- 방민아X온주완, 11월 백년가약…"오랜 인연 끝 결혼, 예식은 비공개"
- '신지♥' 문원, 사생활 의혹 해명 "중개업은 사실…괴롭힘·양다리·개명은 NO"
- "궁합 잘 맞으니 결혼 각서 써라" 선 넘은 상사 지시 [자막뉴스]
- "교사와 초등 5학년 사랑이 웬 말"…문제의 장면에 결국
- '83억 집에 생활비 월 7천만 원'…3천억 횡령 직원 결국
- "BTS RM도 왔네?" 들썩…"270만 명 방문" 핫플 된 곳
- '차 없는 거리' 없앴는데 뜻밖의 반전…신촌 연세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