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처럼 전신주 '와르르', 차 박살…"재난 영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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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앞에서 전신주들이 마치 도미노 무너지듯 하나둘씩 찻길 위로 쓰러지기 시작합니다.
미처 피할 새도 없이 덮친 전신주에 차 앞부분이 박살 나는 모습도 포착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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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오늘(4일)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는 정말 지구가 보내는 경고처럼 느껴지네요.
푹푹 찌는 찜솥 같은 열기도 힘든데 미국에서는 강풍까지 몰아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도미노 쓰러지듯 전신주 와르르'입니다.
차들이 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화면 가운데를 자세히 봐주시죠.
갑자기 앞에서 전신주들이 마치 도미노 무너지듯 하나둘씩 찻길 위로 쓰러지기 시작합니다.
미처 피할 새도 없이 덮친 전신주에 차 앞부분이 박살 나는 모습도 포착됐는데요.
미국 네바다주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시속 110km가 넘는 강풍에 나무가 쓰러져 송전선을 덮치면서 도로 주변의 전신주 50여 개가 줄줄이 쓰러진 겁니다.
이 사고로 3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고, 아직 1천여 가구가 복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런 건 재난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 "급변하는 이상기후가 만든 참사다" "트라우마 생겨서 운전도 못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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