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이번 주 클릭 베스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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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마르크 샤갈: 20세기 그래픽 아트의 거장, 환상과 색채를 노래하다'가 10월 19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여러 가지 톤을 동시에 연주하며 정말 풍성하고 아름다운, 거의 기예에 가까운 연주를 선보였다.
한 치의 빈틈도, 지루함도 없는 가득한 연주를 보여주었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첼로 연주자로만 구성돼 거슈인의 '손뼉쳐'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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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이벤트 : 마르크 샤갈
전시 ‘마르크 샤갈: 20세기 그래픽 아트의 거장, 환상과 색채를 노래하다’가 10월 19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린다. 회화 작품부터 오리지널 판화까지 원화 350여 점을 선보인다. 15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10명을 뽑아 R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끝없이 반복되는 삼각형들
무수한 삼각형의 반복으로 형성된 이곳은 인도의 계단식 우물 ‘찬드바오리’다. 삼각형 테셀레이션이 만들어내는 착시와 반복으로 환상적인 시각 효과를 만든다. 영화 ‘더 폴’에서는 인물의 움직임을 극대화하는 장치로 활용되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무는 무대로 재탄생했다. - 한양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조교수 배세연의‘스페이스 오디세이’
● 팻 메시니가 그려낸 재즈의 밤
재즈 기타리스트 팻 메시니는 내한공연에서 일명 ‘피카소 기타’라고 불리는 넥이 여러 개 달린 42현 기타를 꺼내왔다. 여러 가지 톤을 동시에 연주하며 정말 풍성하고 아름다운, 거의 기예에 가까운 연주를 선보였다. 한 치의 빈틈도, 지루함도 없는 가득한 연주를 보여주었다. - 스튜디오 파도나무 대표•작가 민예원의 ‘그림으로 듣는 재즈’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의 내한공연이 오는 17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첼로 연주자로만 구성돼 거슈인의 ‘손뼉쳐’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달샤베트
뮤지컬 ‘달샤베트’가 8월 1~23일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한다.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이 원작으로, 무더위에 녹아내린 달로 시원하고 달콤한 샤베트를 만든다.
● 전시 - 힐마 아프 클린트
힐마 아프 클린트 개인전 ‘적절한 소환’이 오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열린다. 드로잉, 추상 연작부터 수채화까지 작가의 예술 여정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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