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장예원, 진정성 넘치는 '리스너' 활약 빛났다

김원겸 기자 2025. 7. 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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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이 '꼬꼬무'에 출연해 진정성 있는 리액션으로 주목 받았다.

'꼬꼬무' 리스너로 첫 출연하게 된 장예원은 섬세하고 진지한 리액션으로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였다.

강력 범죄의 이면을 재조명하는 데 초점을 둔 이번 '꼬꼬무' 특집에서 진정성 있는 활약을 보여준 장예원은 첫 출연 이후 애청자들에게 자주 보았으면 좋겠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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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방송된 '꼬꼬무'에 리스너로 출연한 장예원.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장예원이 ‘꼬꼬무’에 출연해 진정성 있는 리액션으로 주목 받았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 장성규 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가 최근 역대급 범죄 사건을 다룬 ‘특집: 더 리얼 3부작’을 연이어 안방극장에 전하고 있다.

3일 방송된 ‘특집: 더 리얼’에서는 ‘연쇄 살인마 강호순의 곡괭이’에 관련된 이야기와 방송 사상 최초로 범인의 자백 영상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꼬꼬무’ 리스너로 첫 출연하게 된 장예원은 섬세하고 진지한 리액션으로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였다.

극악무도한 범죄의 실체가 드러날 때마다 장예원은 이야기에 누구보다 집중했으며, 미제 사건의 공통된 연결 지점을 찾는 ‘케이스 링크’를 바로 떠올리는 등 방송 내내 심도 있는 추측과 분석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장예원은 날카로운 질문으로 이야기의 전개를 이끌기도 하고, 당시 수사 과정을 유심히 들으며 함께 눈시울을 붉히고 마음 아파하는 등 프로그램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도 보였다.

강력 범죄의 이면을 재조명하는 데 초점을 둔 이번 ‘꼬꼬무’ 특집에서 진정성 있는 활약을 보여준 장예원은 첫 출연 이후 애청자들에게 자주 보았으면 좋겠다는 호평을 받았다.

장예원은 어떤 프로그램이든 자신의 맡은 몫을 충실히 해 내고 있어 앞으로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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