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SKT 잘못" 발표하자…득달같이 내놓은 1조 원대 쇄신안

정혜경 기자 2025. 7. 4.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텔레콤 해킹 사태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 합동 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2시간 30분 뒤, SK텔레콤 유영상 대표이사는 고객보상안 설명회를 열고 총 1조 원대 규모의 고객 보상과 정보보호책 관련 쇄신안을 내놨습니다.

SK텔레콤은 향후 5년 간 총 7천억 원을 정보 보호에 투자하고, 5천억 원 규모의 보상안을 마련해 침해 사고 이후 계약을 해지하는 이용자들에게 위약금을 면제하는 한편 다음 달 통신요금을 50% 할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해킹 사태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 합동 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2시간 30분 뒤, SK텔레콤 유영상 대표이사는 고객보상안 설명회를 열고 총 1조 원대 규모의 고객 보상과 정보보호책 관련 쇄신안을 내놨습니다. SK텔레콤은 향후 5년 간 총 7천억 원을 정보 보호에 투자하고, 5천억 원 규모의 보상안을 마련해 침해 사고 이후 계약을 해지하는 이용자들에게 위약금을 면제하는 한편 다음 달 통신요금을 50% 할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성 : 정혜경, 편집 : 이승희,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정혜경 기자 choic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