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62억 집 현금 매입 “아낌에서 오는 쾌감, 카드값 90만원”(옥문아)[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7. 4. 1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종국이 절약의 쾌감을 강조했다.

김종국은 "개인 카드는 90만 원 언더로 나온 적도 있다"라고 말했고, 규현은 "저는 50만 원 이하로 나왔다. 돈을 어릴 때부터 허투루 안 썼던 것 같다. 주변 후배들이나 동료들 보면 생일이라고 클럽 가서 천만 원씩 쓰더라. 너무 놀랐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종국 /사진=뉴스엔DB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김종국이 절약의 쾌감을 강조했다.

지난 7월 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슈퍼주니어 신동,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저축과 절약으로만 2억 6천만 원 달성한 26살 짠테크 초고수의 ‘월요일 싫어’ 적금이 문제로 출제됐다. 김종국은 “근데 아낌에서 오는 쾌감이 있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절약하면 종국이인데 종국이보다 카드값이 더 적게 나온 사람이 규현이다”라고 전했다. 김종국은 “개인 카드는 90만 원 언더로 나온 적도 있다”라고 말했고, 규현은 “저는 50만 원 이하로 나왔다. 돈을 어릴 때부터 허투루 안 썼던 것 같다. 주변 후배들이나 동료들 보면 생일이라고 클럽 가서 천만 원씩 쓰더라. 너무 놀랐다”라고 전했다.

규현은 “저는 플렉스하면 고깃집 가서 10만 원 나오는 정도였다. 그 이후로도 누가 쇼핑할 때 몇백만 원을 쓴다고 하면 놀랐다. 요즘 인터넷에서 너무 싸다. 똑같은 셔츠를 색깔별로 5개씩 산다. 15,000원짜리. 제가 체육관에 입고 다니는 셔츠가 그거다”라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저렴한 셔츠를 여러 벌 샀다는 규현의 말에 공감하면서도 “체육관에서 왜 셔츠를 입고 운동하나. 운동복 입고 운동하는 걸 못 봤다. 항상 사복. 셔츠 입고. 바지도 면바지 같은 거 입고”라고 지적했다.

김종국은 최근 서울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논현 아펠바움 2차를 62억 원에 매입하고 등기를 마쳤다. 해당 빌라가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을 볼 때 전액 현금을 주고 매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