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윤 전 대통령 외환 혐의 조사 상당부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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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내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상대로 2차 대면조사를 앞둔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의 외환 혐의에 대한 조사가 상당 부분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언론 브리핑에서 "외환 혐의와 관련해 지난주 국방과학연구소 항공기술연구원 연구원을 조사한 것을 비롯해 군 관계자 상당수를 조사했다"면서 "외환 혐의와 관련된 부분은 상당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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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내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상대로 2차 대면조사를 앞둔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의 외환 혐의에 대한 조사가 상당 부분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언론 브리핑에서 "외환 혐의와 관련해 지난주 국방과학연구소 항공기술연구원 연구원을 조사한 것을 비롯해 군 관계자 상당수를 조사했다"면서 "외환 혐의와 관련된 부분은 상당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특검 사무실로 소환하는 것 외에 직접 찾아가서 조사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이 강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특검은 내일 2차 소환 조사 역시 1차 조사와 마찬가지로 윤 전 대통령이 고검 현관을 거쳐 출입해야 하며, 앞으로 남은 소환 조사도 동일한 방식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나림 기자(all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238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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