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정보 2,600만여 건 유출…"위약금 면제해야"

박현석 기자 2025. 7. 4. 1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텔레콤이 해킹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고객 보상과 정보보호 강화에 1조 원가량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요구한 위약금 면제에 대해서도 해킹 사고 이후부터 이번 달 14일까지 해지 또는 해지 예정인 가입자에 대해 위약금을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모든 가입자에 대해 8월 요금을 50% 할인해 주고, 매월 데이터 추가 제공 등 5천억 원 규모의 '고객 감사 패키지'와 함께 향후 5년간 총 7천억 원 규모를 투자하는 정보보호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이 해킹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고객 보상과 정보보호 강화에 1조 원가량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요구한 위약금 면제에 대해서도 해킹 사고 이후부터 이번 달 14일까지 해지 또는 해지 예정인 가입자에 대해 위약금을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모든 가입자에 대해 8월 요금을 50% 할인해 주고, 매월 데이터 추가 제공 등 5천억 원 규모의 '고객 감사 패키지'와 함께 향후 5년간 총 7천억 원 규모를 투자하는 정보보호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박현석 기자 zes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