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진짜 허리가 한줌이네? 런던 접수한 섹시美

이하나 2025. 7. 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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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가 런던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조이는 지난 7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OND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국 런던에 간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데님 팬츠에 체크 셔츠 등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런던 거리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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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 소셜미디어
사진=조이 소셜미디어
사진=조이 소셜미디어
사진=조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런던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조이는 지난 7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OND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국 런던에 간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데님 팬츠에 체크 셔츠 등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런던 거리를 걸었다.

또 다른 날에는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긴 웨이브 헤어로 여성미를 더한 조이의 물오른 미모가 돋보인다.

조이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취 6개월 차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조이는 “마른 체질이 너무 부럽다. 전 어렸을 때부터 늘 얼굴이 동글동글했다. '난 이렇게 태어났구나'를 받아들이고 20대 때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절 엄청 몰아세우고 채찍질하면서, 저를 아껴주면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다. 가학적으로 했다. 나중에 탈이 났다”라며 자신의 홈케어 방법을 공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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