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그리, 늠름한 해병대 복무 근황…벌크업 상남자 비주얼

김명미 2025. 7. 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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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 아들 래퍼 그리의 해병대 복무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무적권' 채널에는 '해병대 MC그리 근황'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상남자로 변신한 그리의 늠름한 모습이 담겨있다.

또 그리는 "해병대 입대는 왜 했냐"는 물음에 "단순히 멋있고, 자존감도 올리고 싶어 입대하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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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권’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김구라 아들 래퍼 그리의 해병대 복무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무적권' 채널에는 '해병대 MC그리 근황'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상남자로 변신한 그리의 늠름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무적권은 그리에게 "몇 기냐"며 장난스럽게 말을 건넸고, 그리는 "병1308기입니다"라며 각 잡힌 모습으로 "필승"을 외쳤다.

또 그리는 "해병대 입대는 왜 했냐"는 물음에 "단순히 멋있고, 자존감도 올리고 싶어 입대하게 됐다"고 답했다.

한편 그리는 지난해 7월 해병대에 입대했으며, 내년 1월 전역 예정이다. 지난 2월에는 모범 해병 상장을 받기도 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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