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사유리 母, 간절한 바람 전했다 "손자 18살 될 때까지 살고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 어머니가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가 일본 일정 때문에 집을 비우게 되면서, 어머니에게 젠 육아를 부탁한 것.
사유리 어머니는 젠의 기분을 맞춰주며 함께 춤을 춰주는 등 온 힘을 다해 육아에 집중했고 결국 금세 지치고 말았다.
사유리 어머니는 그런 가운데서도 "젠이 18살 될 때까지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살아있겠다!"라는 삶의 각오를 말하다가 이내 "나 혼자 어떡하라고. 빨리 와!"라며 사유리를 찾아 웃음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 어머니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사유리의 데스노트' 채널에는 '73세 할머니의 젠 몰빵 육아 일상'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유리 집에는 사유리가 아닌, 사유리 어머니가 젠을 돌보고 있었다. 사유리가 일본 일정 때문에 집을 비우게 되면서, 어머니에게 젠 육아를 부탁한 것. 사유리 어머니는 공부하는 젠을 도왔는데 젠은 이내 싫증을 느끼고 자기주장이 확실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사유리 어머니는 젠의 기분을 맞춰주며 함께 춤을 춰주는 등 온 힘을 다해 육아에 집중했고 결국 금세 지치고 말았다.

사유리 어머니는 그런 가운데서도 "젠이 18살 될 때까지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살아있겠다!"라는 삶의 각오를 말하다가 이내 "나 혼자 어떡하라고. 빨리 와!"라며 사유리를 찾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편 사유리는 자발적 비혼모로, 지난 2020년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젠을 출산했다.
지난 3월 어머니의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이후 사유리 어머니는 항암 치료, 방사능 치료를 마쳤고 사유리는 "엄마는 잘 극복하고 잘 살고 있다. 더 건강해져서 앞으로 더 회복하고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모 형, 행방불명 후 숨진 채 발견 “뺑소니로 사망”
- "이게 말이 돼?방금 결혼했잖아" 리버풀★ 조타의 죽음,'호날두도 클롭도…
- 故 한경선, 드라마 회식 후 귀가하다..안타까운 사망 ‘오늘(4일) 10…
- '30억 빚 파산' 윤정수, 평당 2억집 매물로 나왔다…전처 김숙도 눈물…
- 연예인 A씨, 갑질·인성 논란..“새벽 폭언” 기자가 직접 폭로했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