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새내기 '뉴엔AI'…상장 첫날 150%↑(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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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기업 뉴엔AI가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 대비 150% 상승하며 '따블(공모가 2배)'을 넘어섰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뉴엔AI는 공모가(1만5000원) 보다 156%(2만3400원) 오른 3만8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뉴엔AI는 공모가보다 2.35배 높은 3만52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에는 2.92배까지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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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기업 뉴엔AI가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 대비 150% 상승하며 '따블(공모가 2배)'을 넘어섰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뉴엔AI는 공모가(1만5000원) 보다 156%(2만3400원) 오른 3만8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뉴엔AI는 공모가보다 2.35배 높은 3만52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에는 2.92배까지 오르기도 했다.
2004년 설립된 뉴엔AI는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고객 맞춤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 Quetta Enterprise, 데이터 정제·가공 서비스 Quetta Data, 시스템 구축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 Quetta Service 등을 운영하고 있다.
상장에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995.6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 청약에서는 1468.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zm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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