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조재원 UNIST 교수, '똥본위화폐: 낮은 곳에서 번지하다' 출간 外

박정연 기자 2025. 7. 4. 1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조재원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가 신간 '똥본위화폐: 낮은 곳에서 번지하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똥을 자원으로 인식하여 디지털 화폐 시스템으로 보상받는 경제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울산과 캠퍼스에서 진행된 실험 사례를 바탕으로 기본소득과 경제적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조재원 교수는 "디지털·양자컴퓨터 시대를 대비한 경제적 비전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재원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 신간 '똥본위화폐 낮은 곳에서 번지하다' 표지. UNIST 제공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조재원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가 신간 '똥본위화폐: 낮은 곳에서 번지하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똥을 자원으로 인식하여 디지털 화폐 시스템으로 보상받는 경제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울산과 캠퍼스에서 진행된 실험 사례를 바탕으로 기본소득과 경제적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조재원 교수는 “디지털·양자컴퓨터 시대를 대비한 경제적 비전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이흥노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탈중앙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달성하는 새로운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 ‘ECCVCC’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ECCVCC는 오류정정부호(ECC) 기술을 활용해 매번 무작위 퍼즐을 생성함으로써 ASIC 독점과 막대한 전력 소비를 해결하며 PoW와 PoS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합의 모델을 실증한다. ECVCC는 리버밴스 실험실 창업기업의 메인넷 ‘월드랜드 My AI Network’에 적용되어 기술의 안정성이 확인됐다.

[박정연 기자 hesse@donga.com]

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