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진원, 440억 규모 중소기업 육성자금 3분기 신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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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7일부터 '2025년 전북 중소기업 육성 자금' 3분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한 이번 육성 자금은 총 44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기업별 융자 한도는 △창업·경쟁력 강화자금 최대 15억원 △경영안전자금 최대 7억원 △벤처기업 육성 자금 최대 6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올 3분기 자금 신청은 전북 중소기업 육성 자금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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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7일부터 '2025년 전북 중소기업 육성 자금' 3분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한 이번 육성 자금은 총 440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자금별로는 △창업·경쟁력 강화자금 150억원 △경영안정자금 250억원 △벤처기업 육성 자금 40억원이 지원된다.
기업별 융자 한도는 △창업·경쟁력 강화자금 최대 15억원 △경영안전자금 최대 7억원 △벤처기업 육성 자금 최대 6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금별 금리는 창업·경쟁력 강화자금 2.82%, 벤처기업 육성 자금은 1.82%로 협약 금리에 따라 변동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은행 대출금리에서 도의 이차보전 2~3% 차감한 금리를 기업이 부담하게 된다.
올 3분기 자금 신청은 전북 중소기업 육성 자금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일정은 7~25일로, 자금별 신청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전북도청 및 경진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여봉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은 "고금리 기조와 내수 침체, 글로벌 수요 둔화 등 복합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도내 중소기업들이 이번 자금을 발판 삼아 유동성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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