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브뉴 주식회사, 젤로와 웹·브랜딩 업무 협약 체결

웰니스 기반 피트니스 브랜드를 운영 중인 해브뉴 주식회사(대표 김강남·권가희)가 브랜드 및 웹 전문 에이전시 주식회사 젤로(대표 정소피아)와 웹사이트 제작 및 브랜딩 업무 전반에 대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해브뉴 주식회사는 그룹PT 전문 브랜드 ‘올바른운동’, 미국식 바레 메소드를 기반으로 한 ‘쎄나비바레’, 균형 회복 중심의 ‘어스필라테스’ 등 웰니스 중심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피트니스 그룹으로 전국 확장을 준비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식회사 젤로는 해브뉴 산하 브랜드의 웹사이트 기획·개발, 디지털 브랜딩 전략 수립, 고객 경험 중심의 온라인 플랫폼 설계를 담당하게 된다. 해브뉴는 이를 통해 온·오프라인 브랜딩 통합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단위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전국 단위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해브뉴 김강남 대표는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는 진정한 웰니스 기업이 되고자 한다”며 “젤로와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체계적으로 확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권가희 대표는 “우리는 운동 그 자체보다 사람 중심의 회복과 변화에 더 관심이 있다”며 “이번 협약은 해브뉴의 철학을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유기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주식회사 젤로 정소피아 대표는 “해브뉴는 국내 웰니스 산업 내에서 차별화된 방향성과 콘텐츠를 보유한 기업”이라며 “젤로의 브랜딩 전문성과 디지털 전략을 기반으로, 해브뉴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브뉴와 주식회사 젤로는 디지털 브랜딩, 고객 경험 중심의 웹 플랫폼 운영 등 다각도의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웰니스 산업 내 영향력을 본격적으로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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