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일하는 사회복지 현장 위해…‘춘천시 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
최우은 2025. 7. 4. 1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 춘천시지부(지회장 심수용)는 지난 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춘천시 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춘천시의장, 진영호 도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 춘천시지부(지회장 심수용)는 지난 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춘천시 사회복지사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육동한 춘천시장, 김진호 춘천시의장, 진영호 도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밀알재활원 소속 강미정 팀장과 홈에버그린 김태제 팀장이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춘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김희진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대리·김인호 춘천종합사회복지관 대리가 춘천시의장 표창을, 박다빈 참사랑의집 팀장과 허경영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가 도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을, 황윤금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장·박윤상 춘천남부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이소영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사가 춘천시사회복지사협회 표창을 각각 받았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열하루 동안 日 지진 877회…‘대재앙설’까지 겹쳐 일본 열도 불안감 고조
- 강릉 밤 최저 30.3도 ‘초열대야’…동해안 지역 무더위 기승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집나간 ‘금징어’ 돌아왔다…동해안 별미 오징어 풍년
- 10년간 누워 지내온 11세 어린이, 3명에 새 삶 선물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전기차 배터리 손상 ‘이것’ 주의하세요
- ‘BTS 완전체 컴백’ 외신 주목…병역 제도 차별점 조명도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