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前남편 이상민 재혼 축하 "좋은 女와 잘 살길"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7. 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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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이혜영/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이혜영이 전남편 이상민의 재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3일 채정안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채정안X이혜영X이지혜|방송에선 못했던 이야기 오늘 다 풀어버려 | 근데.. 우리 이렇게까지 오픈해도 돼..?'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지혜는 "(이)혜영 언니가 나 데뷔 전부터 봤다"며 오랜 인연임을 밝혔다.

이혜영은 "이상민이 그때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난다. 샵에 너무너무 노래를 잘하고 예쁜 애가 합류됐다더라. 너한테 티 안 냈지만 그래서 봤더니 너무 괜찮았다"며 첫인상을 전했다.

이지혜, 이혜영/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이지혜는 "지금에서야 얘기하지만, 그때 내가 언니랑 상민 오빠한테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꼈다.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할 줄 몰랐다. 특히 상민 오빠는 표현을 안 해서 날 싫어하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혜영은 전남편 이상민의 재혼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여자분이 괜찮았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잘 살아야지"라고 진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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