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경차 소멸설’까지 나오는 한국 자동차 시장 근황
김소영 2025. 7. 4. 16:43
IMF 시절 가성비로 국민차가 된 '티코', 그 이후로 '마티즈'나 '모닝'이 경차 붐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그런데 최근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경차 소멸론'에 불이 붙고 있습니다.
불경기엔 경차가 잘 팔린다는 공식이 깨진 건데요.
대체 왜 경차의 인기가 팍 식어버린 건지, 크랩이 자세한 내용을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rhoO2AWafPo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소영 기자 (so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서 멀수록 더 드린다…4년 11개월, 지역화폐 걱정 마세요” [지금뉴스]
- 거센 물줄기에 ‘후두둑’…러브버그 살수방제 현장 [이런뉴스]
- “검찰, 고쳐 쓸지 버려질지 기로에” 임은정 지검장 취임사 일성 [지금뉴스]
- “7년 버틸 수 있겠습니까?” 묻더니 손 들어보라고 한 이 대통령 [지금뉴스]
- “유심 해킹, SKT 과실…위약금 면제 가능”
- 집 비웠다 아이들 잃은 자영업자 부부, 동선을 보니 [이런뉴스]
- [단독] ‘임종실’ 의무화 1년…대형병원 설치율 ‘절반’ 그쳐
- ‘배우자들도 한자리’…이 대통령, 김 총리 손 꼭 잡고 한 말 [지금뉴스]
- 공사비 안 줘 피소당한 윤석열 정부…관저 옆 골프시설도 확인 [뉴스in뉴스]
- 230kg 폭탄 ‘카페 공습’ 논란…가자지구서 또 69명 사망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