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혜수, 핫핑크 초미니 원피스로 여전히 핫한 각선미 공개

2025. 7. 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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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채도 높은 핫핑크 초미니 원피스에 핑크 샌들을 매치, 노란색 볼캡을 쓴 김혜수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1월 공개된 디즈니+ '트리거'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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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김혜수, 핫핑크 초미니 원피스로 여전히 핫한 각선미 공개  사진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혜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채도 높은 핫핑크 초미니 원피스에 핑크 샌들을 매치, 노란색 볼캡을 쓴 김혜수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수는 50대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이 길게 쭉 뻗은 다리와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1월 공개된 디즈니+ '트리거'에 출연했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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