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효과 언제까지?…페이코인, 다날 급등에 7%↑[특징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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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결제 비즈니스 기업 다날이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으로 주가가 급등한 가운데, 가상자산 페이코인(PCI)도 덩달아 상승세다.
다날은 전날 스테이블코인 상표권으로 △Pitch △PCIK △KRWD △KRWS △PSC 등 총 20개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페이코인의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와 스테이블코인을 연계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다날은 페이프로토콜의 '페이코인 마스터카드'를 통해 이미 스테이블코인 실물결제 상용화에 성공했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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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 통합 결제 비즈니스 기업 다날이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으로 주가가 급등한 가운데, 가상자산 페이코인(PCI)도 덩달아 상승세다. 페이코인은 다날 자회사 페이프로토콜이 발행한 가상자산이다.
4일 오후 3시 53분 빗썸 기준 페이코인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7.14% 오른 135원이다. 이날 다날 주가도 22.75% 오른 84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날은 전날 스테이블코인 상표권으로 △Pitch △PCIK △KRWD △KRWS △PSC 등 총 20개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금융권, 핀테크 업체들이 기존에 출원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권은 대부분 'KRW'가 포함돼 있다. 반면 다날이 출원한 상표권에는 알파벳 'P', 'PCI' 등 페이코인과 관련한 문자가 들어가 있다. 페이코인의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와 스테이블코인을 연계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다날은 페이프로토콜의 '페이코인 마스터카드'를 통해 이미 스테이블코인 실물결제 상용화에 성공했음을 밝힌 바 있다.
다날 관계자는 "현재 스테이블코인 설계, 발행과 더불어 온체인 송금, 실시간 결제 등을 통합한 독자 시스템 구축으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이후 실생활 활용에 적극 대비 중"이라고 말했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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