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정상…예매율도 1위

노태영 2025. 7. 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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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릿 조핸슨 주연의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어제(3일)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을 본 관람객은 10만 2천여 명으로 개봉일인 지난 2일에 이어 1위에 올랐습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1993년 시작된 '쥬라기 공원'의 리부트 시리즈인 '쥬라기 월드'의 네 번째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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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릿 조핸슨 주연의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어제(3일)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을 본 관람객은 10만 2천여 명으로 개봉일인 지난 2일에 이어 1위에 올랐습니다.

이선빈 주연의 공포 영화 ‘노이즈’는 4만 2천여 명이 관람해 2위를, 브래드 피트 주연의 ‘F1 더 무비’는 관람객 3만 9천여 명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1993년 시작된 ‘쥬라기 공원’의 리부트 시리즈인 ‘쥬라기 월드’의 네 번째 영화입니다.

비밀 연구소가 있는 섬에 들어간 특수 작전 전문가 조라(스칼릿 조핸슨 분)와 고생물학자 헨리(조너선 베일리)가 거대한 공룡들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립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오늘(4일)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42.0%, 예매 관객 수 18만 4천여 명을 기록 중이어서, 이번 주말 극장가에서도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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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영 기자 (lotte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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