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회 옥천동요제 대상에 옥천 죽향초 대나무향기 중창단

권혁두 기자 2025. 7. 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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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동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죽향초등학교 대나무향기 중창단.

[충청타임즈]  충북 옥천 죽향초등학교 대나무향기 중창단이 지난 1일 옥천 관성회관에서 열린 제15회 옥천동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학생 9명으로 이뤄진 죽향초 대나무향기중창단은 정순철이 작곡한 동요 '짝짜꿍'과 '씨앗 라떼'를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조화로운 화음과 섬세한 표현력을 인정받았다.

 대나무향기중창단은 오는 9월 열리는 전국 짝짜꿍동요대회 본선에 옥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목수미 교장은 "아이들의 노력과 열정이 값진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옥천 권혁두기자 58arod@cctl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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