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일산해수욕장 '차 없는 거리' 운영…새 문화의 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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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주 진입도로 일부 구간이 '차 없는 거리'로 시범 운영된다.
동구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일산해수욕장 주 진입도로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동구는 오는 9월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해당 구간을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일산해수욕장 주 진입도로 차 없는 거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이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이 더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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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주 진입도로 일부 구간이 '차 없는 거리'로 시범 운영된다.
동구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일산해수욕장 주 진입도로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운영 구간은 일산청년광장이 조성된 곳으로, 인도를 포함 전체 폭 30m, 길이 130m다.
동구는 오는 9월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해당 구간을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주민과 상인, 관광객의 의견을 수렴해 차 없는 거리 확대 여부를 판단한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일산해수욕장 주 진입도로 차 없는 거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이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이 더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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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BS 반웅규 기자 bangij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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