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 된 바비킴 산에서 "여기가 내 세컨드 집"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7. 4. 16: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바비킴이 산에서 생활하는 의외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헤이 웹예능 '외노자'는 바비킴의 24시간을 담은 영상을 3일 공개했다.

바비킴은 산에서 아침을 시작했다.

바비킴은 산에서 운동을 하고 바나나·수박을 먹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헤이 웹예능 '외노자'는 바비킴의 24시간을 담은 영상을 3일 공개했다. (사진=스튜디오헤이 유튜브 캡처) 2025.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바비킴이 산에서 생활하는 의외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헤이 웹예능 '외노자'는 바비킴의 24시간을 담은 영상을 3일 공개했다.

바비킴은 산에서 아침을 시작했다. 그는 제작진이 집을 놔두고 왜 이곳에서 자냐고 묻자 "여기가 내 두 번째 집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바비킴은 산에서 운동을 하고 바나나·수박을 먹었다.

그는 차로 이동하며 신문을 읽었다. 바비킴은 중국어를 할 줄 아냐는 질문에 우스꽝스럽게 중국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JTBC 사옥에 방문해 직원들과 유튜브에 대해 회의 중 알 수 없는 춤을 보여 직원이 가까스로 웃음을 참았다.

바비킴은 영상에서 설정인지 진실인지 파악할 수 없는 말로 시청자를 웃겼다.

바비킴은 지난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그는 2015년 기내 난동 논란이 있었으나, 이후 항공사 측 오발권 실수가 알려지며 여론이 바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