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원/달러 환율 상승…1362.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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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9원 오른 1362.3원으로 잡계됐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2.6원 오른 1362.0원에서 출발해 오후 들어 한때 하락 전환했다가 다시 반등했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4.24원으로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인 944.72원보다 0.48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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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9원 오른 1362.3원으로 잡계됐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2.6원 오른 1362.0원에서 출발해 오후 들어 한때 하락 전환했다가 다시 반등했다.
간밤 미국 노동부는 6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전월 대비 14만7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11만 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에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7선 위로 올라섰다가 현재 96.926 수준으로 다시 소폭 하락한 상태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4.24원으로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인 944.72원보다 0.48원 하락했다.
엔/달러 환율은 0.63엔 내린 144.29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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