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에 불심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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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와 충청북도불교총연합회는 4일 보은 법주사에서 국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공동조직위원장인 정영철 영동군수와 충북도불교총연합회 회장 정덕스님, 영동불교사암연합회 회장 종림스님 등 불교계 인사가 참석했다.
정덕스님은 "국악 엑스포가 성황리에 개최되도록 충북도불교총연합회 회원의 불심을 모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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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와 충청북도불교총연합회는 4일 보은 법주사에서 국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공동조직위원장인 정영철 영동군수와 충북도불교총연합회 회장 정덕스님, 영동불교사암연합회 회장 종림스님 등 불교계 인사가 참석했다.
양 측은 엑스포 단체관람과 홍보 협조, 관람 편의 제공, 상호 연계프로그램 개발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정 군수는 "국악엑스포를 통해 국악과 다양한 문화가 조화를 이루어 국악의 대중화를 이끌도록 많은 불자님들의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덕스님은 "국악 엑스포가 성황리에 개최되도록 충북도불교총연합회 회원의 불심을 모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란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 일원에서 열린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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