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신발 수두룩 신혼집 현관서 9세 연하 아내에 달달한 출근 인사

박아름 2025. 7. 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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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조세호는 7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X으�X"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근 전 현관에서 아내에게 인사하는 조세호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매일매일 촬영한 듯한 사진 속 조세호는 각기 다른 명품 의상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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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세호 SNS
사진=조세호 SNS
사진=조세호 SNS
사진=조세호 SNS
사진=조세호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조세호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조세호는 7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X으�X"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근 전 현관에서 아내에게 인사하는 조세호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매일매일 촬영한 듯한 사진 속 조세호는 각기 다른 명품 의상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조세호는 아내를 향해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며 신혼의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갖고 싶다 이 남자”, “행복길만 걸으세요”, “새신랑 조셉 장가가도 귀엽네요”, “신발 너무 많은 것 같은데 부인께서 신발 놓을 자리가 있나요?”, “집 좋아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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