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in포토] 김영우, 김원섭 KPGA회장으로부터 우승상금

김상민 2025. 7. 4. 16: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안(충남)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코스 (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 투어 '제29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4800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영우가 최종일 75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한편 그랜드 시니어부는 이부영이 우승했다.

김상민 (smfoto@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