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이솔이, 초호화 펜트하우스 공개 "140만원 트롤리 빨랫대로 써"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7. 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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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유튜브 채널 '이솔이'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펜트하우스 내부를 공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이솔이'에는 '정리의 끝판왕 이솔이의 세 번째 러브하우스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솔이는 "남서향이다. 오후에 해가 깊게 들어오는 시간대가 많은 방향을 좋아해서 만족하고 있다"고 통창을 자랑했다.

이솔이/유튜브 채널 '이솔이'

해당 집은 복층으로 높은 층고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솔이는 "(천장이) 약간 아방가르드하게 되어 있었다. 계단 난간도 철제라 공주풍으로 되어 있었다"며 "그게 싫어서 위에도 샹들리에를 뗐다. 실링팬은 우드톤으로 바꾸고 철제 난간도 유리로 바꿨다. 전체적으로 아이보리톤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엌이 공개됐다. 이솔이는 "제 남편이 거실에서 생활을 많이 한다. 거실 테이블 위에 물건이 너저분하게 있는 걸 싫어한다"며 "오빠를 위해 놓은 게 있다"며 미니 카트를 꺼냈다.

이솔이/유튜브 채널 '이솔이'

카트 안에는 핸드크림, 미스트, 마사지볼, 로션 등 잡동사니가 담겨있었다. 이솔이는 "남편이 정리를 잘 안 하는 편이다. 여기에 넣으라고 해놓은 것"이라며 "여긴 정리 되어있지 않아도 된다. 이 상태로 뒤에 숨겨놓는다"고 끌팁을 공개했다.

특히 거실 한쪽에 놓인 아이보리색 트롤리가 눈길을 끌었다. 이솔이는 "비싸게 주고 샀지만 빨랫대로 이용 중이다. 지금은 쓸모 없어졌지만 예쁘다"고 설명했다. 영상 자막을 통해 해당 제품 가격이 140만 원이라는 것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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