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올러, 부상으로 올스타전 합류 불발..윤영철 대체 발탁

정의진 2025. 7. 4.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 외인 투수 애덤 올러가 부상으로 2025 KBO 올스타전 합류가 불발됐습니다.

KBO는 4일 올러를 대신해 윤영철이 올스타전에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KIA에서는 팬·선수단 투표로 선정된 최형우, 박찬호에 이어 감독 추천 선수로 지목된 포수 김태군, 투수 최지민 그리고 윤영철까지 모두 5명이 올스타전에 나섭니다.

올스타전은 오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부상으로 올스타전 합류가 불발된 애덤 올러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 외인 투수 애덤 올러가 부상으로 2025 KBO 올스타전 합류가 불발됐습니다.

KBO는 4일 올러를 대신해 윤영철이 올스타전에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올러는 감독 추천 명단에 이름에 올렸지만 지난달 28일 어깨 불편감으로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

▲ 올러를 대신해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윤영철 [KIA 타이거즈]

이로써 KIA에서는 팬·선수단 투표로 선정된 최형우, 박찬호에 이어 감독 추천 선수로 지목된 포수 김태군, 투수 최지민 그리고 윤영철까지 모두 5명이 올스타전에 나섭니다.

팬 투표에서 3루수 부문 베스트12로 뽑힌 김도영은 부상으로 일찍이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올스타전은 오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됩니다.

#광주 #KIA타이거즈 #윤영철 #올스타전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