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한경선, 드라마 회식 후 쓰러져 뇌경색·의식불명…안타까운 사망 10년 흘렀다

이슬기 2025. 7. 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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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한경선이 세상을 떠난지 10년이 흘렀다.

고 한경선은 지난 2015년 7월 4일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고 한경선은 사망 당시 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에 한창이었다.

고 한경선은 1983년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대조영', '미우나 고우나', '뻐꾸기둥지', '광개토대왕', '사랑아 사랑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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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 한경선 / 사진공동취재단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한경선이 세상을 떠난지 10년이 흘렀다.

고 한경선은 지난 2015년 7월 4일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향년 53세.

고 한경선은 사망 당시 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에 한창이었다. 스태프들과 식사 후 나오다 뇌경색으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이송된 후 4일만에 숨을 거뒀다.

고 한경선은 1983년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대조영', '미우나 고우나', '뻐꾸기둥지', '광개토대왕', '사랑아 사랑아' 등에 출연했다.

이 밖에도 '요정컴미', '야망의 세월', '모래시계', '자이언트', '루비반지' 등 수많은 작품에서 감초 역할로 사랑 받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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