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식] 충주호에 쏘가리 치어 1만5천마리 방류

김형우 2025. 7. 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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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4일 쏘가리 치어 1만5천마리를 충주호(동량면 하천리·살미면 재오개리)에 방류했다.

쏘가리는 담수에 서식하는 농어과 어류의 대표 어종으로 우리나라 하천의 최상위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5월과 6월 여울이 있는 자갈에 산란하는 습성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수중 생태계 회복과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을 위한 치어 방류사업이 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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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시는 4일 쏘가리 치어 1만5천마리를 충주호(동량면 하천리·살미면 재오개리)에 방류했다.

쏘가리 치어 방류하는 주민들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쏘가리는 담수에 서식하는 농어과 어류의 대표 어종으로 우리나라 하천의 최상위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5월과 6월 여울이 있는 자갈에 산란하는 습성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수중 생태계 회복과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을 위한 치어 방류사업이 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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