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폭염경보 발효… 해운대에는 피서객 발길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7. 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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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의 모든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됐고,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나타났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6도를 기록하는 등 열대야 현상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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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7.04. yulnet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에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의 모든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됐고, 낮 최고기온은 33도로 나타났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6도를 기록하는 등 열대야 현상도 나타났다. 열대야는 밤사이(오후 6시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학생들이 시원한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2025.07.04.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7.04.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7.04.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7.04.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7.04.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7.04.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7.04.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4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7.04.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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