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소속사에 협의 이혼서 공개...‘사생활 논란’ 적극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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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수 문원(36, 본명 박상문)이 예비신부인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43, 본명 이지선) 소속사에 협의 이혼서를 공개하며 적극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이데일리는 문원이 전날 신지 소속사 제이지스타와 만나 사생활 루머를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신지는 앞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코요태 멤버들에게 문원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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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이데일리는 문원이 전날 신지 소속사 제이지스타와 만나 사생활 루머를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문원은 이 과정에서 전 부인 A씨의 협의 이혼서를 공개하고, 동창생 및 군 복무 시절 지인들과도 연락을 취했다. 소속사는 문원의 해명을 통해 딸의 양육권이 전처에게 있고, 문원이 딸과 꾸준히 소통 중인 점을 확인했다고 한다.

영상이 화제가 된 후, 온라인상에는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터져 나왔다. “전 아내와 혼전 임신했으며 양다리 의혹이 있다”, “군 복무 시절 후임들을 괴롭혔다”, “최근까지 사기 부동산 영업하면서 일했던 사람” 등의 주장이었다.
이를 의식한 문원은 이튿날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전 부인과의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것은 사실이나, 그 과정에서 양다리를 걸쳤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무명 시절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인의 권유로 (부동산 중개를) 시작했으나, 자격 없이 중개 업무를 한 것이 잘못이라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던 제 불찰”이라고 해명했을 뿐, 나머지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그러면서 “부주의했던 언행들과 나를 둘러싼 논란들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셨을 코요태 팬들, 신지 씨 팬들에게 사과드린다. 신지에게 상처와 피해를 줘서 죄송한 마음이다. 함께 걸어가야 할 동반자로서 너무나 죄송하고 부끄럽게 생각한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문원은 지난 2012년 ‘나랑 살자’로 데뷔해 트로트 가수로 활약 중이다. 내년 상반기 신지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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