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긴급 기관장 회의‥"폭염 안전수칙 집중 점검"

박진준 2025. 7. 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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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고용노동부는 오늘 전국 48개 지방고용노동관서가 참여하는 긴급 기관장 회의를 열고, 폭염에 따른 온열 질환과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노동부는 건설·조선·물류 등 폭염 고위험 사업장의 경우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부여'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준수하는지 집중 지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대재해 발생 시 직접적인 원인 규명과 함께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도 적절히 이뤄지고 있는지도 살펴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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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준 기자(jinjunp@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400/article/6732354_367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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